[KtN 김동희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백지헌이 성수동의 가을 햇살과 어우러진 코치(COACH) 팝업 전시에서 포근한 크림색 니트 차림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19일 무신사스페이스 서울숲에서 열린 'LIVE YOUR STORY' 오픈 행사에 참석한 그는 손끝을 얼굴 가까이 댄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예술적인 감성을 더했다. 자신을 표현할 용기라는 철학을 시각적 문화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7일까지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가을날의 낭만과 특별한 영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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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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