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구 감독’의 연출, ‘허지나 주연’의 연기력!'2퍼센트'가 보여줄 완성도 높은 작품

[KtN 임우경기자]   2023년 봄을 맞아 영화 '2퍼센트'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2퍼센트'는 생존 확률 2%의 시한부를 선고받은 영화감독 ‘문정’(허지나)이 17년 만에 자신의 첫 입봉작을 앞두고, 주연 배우가 사라지는 사태를 맞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젊은 세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한다. 영화의 감독인 문신구는 이번 작품에서 뛰어난 연출력을 발휘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배우들의 연기력과 스토리, 촬영기법 등 다양한 측면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영화에는 강지원, 권해성, 유다미, 황건, 장재혁, 남명렬 등 대한민국 대표 명품 신 스틸러들이 참여하여 청춘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이번 영화는 기획사 MSK CONTENTS와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포항지부의 공동 제작으로 제작되었으며, 시네마 뉴원에서 배급된다.

‘꿈’을 안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담은 '2퍼센트'는 이제 막 개봉을 앞두고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작품으로 청춘들뿐만 아니라 누구나 보면서 자신의 꿈과 희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작품을 기대하며, 많은 관객들이 극장에서 만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