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신미희기자] 지난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2퍼센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배우 남명렬, 허지나, 문신구 감독, 배우 강지원, 권해성, 서유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서유담이 포토타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문신구 감독이 자신의 30년간의 영화 인생을 바탕으로 새 영화 '2퍼센트'를 선보인다. 이 영화는 꿈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희망적인 내일에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2퍼센트'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국제영화제에서 출품 요청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