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고양특례시 시청 앞에서  7일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덕이동 지역주택조합 노용호 조합장이 18일,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갔다. 

그러나 노용호 조합장은 병원에서 돌아와 1600여 명의 조합원들의 염원을 실현하기위해 안정과 휴식을 취하라는 의사의 말에도 조합원들의 뜻을 알기에 그대로 강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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