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이동 지역주택조합 조합장의 단식 투쟁, 정치인들의 무관심과 부조리한 행동으로 수축

[KtN 임우경기자] 고양시의 정치인들이 고양특례시 시청 앞에서 진행된 덕이동 지역주택조합 조합장의 단식 투쟁을 무시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노용호 조합장은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지난 12일부터 고양특례시 시청 정문 앞에서 진행한 단식 농성이 16일 째에 접어들었다. 

단식 투쟁은 되었으나, 이동환 시장과 출입하는 공무원들은 이를 외면하고 있었다. 이동환 시장을 비롯한 고양시 국회의원, 시의원, 구 의원들은 자신을 뽑아준 유권자들을 현실적으로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덕이동 지역주택조합 조합원들은 이동환 시장에게 공식적인 미팅을 요청했지만,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동환 시장과 고양시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우선시하며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들의 부조리한 모습은 정치인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고양시 시민들은 이러한 정치인들의 부조리한 행동에 분노를 느끼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인들에게 공약을 이행하고 시민 복지를 증진시키는 책임을 강조하며, 고양시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유권자들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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