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에 위치 한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뮤지컬 '프리다'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프레스콜에 참석한 '프리다'역의 김소향, 알리, 김히어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리다는 열정적이고 치열하게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며 고통을 환희로 승화시킨 멕시코를 대표하는 화가 '프리다'를 3인 3색의 매력으로 담고있다.
뮤지컬 '프리다'는 EMK 오리지널 시리즈 중 첫 중소극장 작품으로, 위대한 화가이자 혁명가인 '프리다 칼로'의 생애를 소재로 하는 작품으로, 어둠에 당당히 맞선 열정의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삶의 마지막 순간을 액자 형식으로 풀어내며, 그녀가 마지막 작품에 남긴 메세지 '인생이여, 만세(VIVA LA VIDA!)'를 통해 고통 속에서 찾은 삶의 환희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공연이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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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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