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경기도의회의 변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이 경기도의회 제371회 임시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대책 및 고양시청 원안 건립사업에 대해 강력한 촉구의 목소리를 높였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비책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한 변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급식 식자재의 강화된 검사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교육부의 급식 정책에 대한 강력한 촉구를 당부했다.
또한, 고양시의 신청사 건립사업과 관련하여 변 의원은 "이미 통과된 고양시청 신청사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다시 열어볼 필요가 없다"며, 경기도가 해당 사안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변 의원은 "고양시청 건립사업이 원안대로 원활히 진행되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경기도에 대한 강력한 촉구를 덧붙였다.
변 의원의 이러한 촉구는 경기도의회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어떠한 행동이 취해질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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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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