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라이브시티 사업 중단에 분노한 고양시 장항동 주민들: 손동숙 시의원, 시민 목소리 대변에 앞장
[KtN 임우경기자] 고양시의 대표적인 문화 프로젝트인 CJ 라이브 시티의 진행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손동숙 시의원이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았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CJ 라이브시티의 사업이 중단되면서, 고양시 장항동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큰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이 지역구 시의원인 손동숙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손 시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당원 협의회가 여러 차례 공사장을 방문하여 신속한 공사 재개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CJ 라이브시티 프로젝트는 원활한 진행이 기대되었으나, 여러 행정적 문제로 중단되어 장항동 주민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 특히, 주민들은 이 사업의 중단이 '기만적인 공영개발' 주장으로 이어졌다고 느끼며, 경기도와 민주당의 결정에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손동숙 시의원은 "CJ 사업의 중단은 시민들의 목소리가 배제된 결정이었으며, 이에 대한 분노와 안타까움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앞으로 고양시민의 의견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CJ 라이브시티가 조속히 재개되어 지역 주민들이 겪는 희생이 최소화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손 시의원은 경기도가 주민 설명회를 통해 상황을 설명했지만, 실질적인 대안 제시 없이 주민들의 분노만 가중시켰다고 비판했다. 그녀는 이러한 상황이 고양시의 발전을 위한 진정한 가교 역할을 기대했던 주민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 주었다고 말했다.
이 사태에 대해 고양시민들은 "이런저런 핑계 없이 신속하게 사업을 재기하라"고 요구하며, 손 시의원과 함께 이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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