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7월 31일 오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박스 코엑스 B2층 로비에서 영화 '리볼버'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전도연, 지창욱, 임지연, 김준한, 김종수, 정만식, 오승욱 감독이 참석해 예비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배우 '전도연'이 시종일관 미소를 전했다.
배우 전도연은 영화 '리볼버'에서 큰 대가를 약속받았지만 모든 것을 잃게 된 전직 경찰 하수영역을 맡았다. 꿈에 그리던 새 아파트 입주를 기다리던 경찰 수영은 뜻하지 않은 비리에 엮이면서 모든 죄를 뒤집어쓰면 큰 보상을 해준다는 제안을 받아들여 2년 동안 복역한다. 2년 후 수영의 출소일, 교도소 앞 그녀를 찾아온 사람은 생전 처음 보는 윤선 뿐인 상황에 수영은 일이 잘못되었다고 직감한다.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보상을 약속한 앤디를 찾아 나서면서 더 크고 위험한 세력과 마주하며 고군분투한다.
한편, 영화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 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전도연 분)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8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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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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