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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스트레이키즈 현진 위한 월드투어 커스텀 룩 공개…도나텔라 베르사체의 특별한 선물
글로벌 앰배서더 현진, 베르사체의 특별 제작 의상으로 월드투어 솔로 무대 장식…도나텔라 베르사체의 영감과 스타일링이 빛난 순간
[KtN 신미희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베르사체가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멤버이자 글로벌 앰배서더인 현진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커스텀 의상을 공개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진은 현재 진행 중인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에서 이 특별한 의상을 입고 솔로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도나텔라 베르사체가 직접 디자인한 이번 커스텀 의상은 지난 7월 현진이 밀라노를 방문해 도나텔라와 함께 피팅을 진행하며 완성되었다. 이번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 서울 공연에서 처음 공개된 이 의상들은 현진의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현진의 커스텀 룩은 크리스털 메쉬 바라클라바, 슬리브리스 로고 탱크톱, 카고 팬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크리스털 네트 바라클라바와 광택감이 돋보이는 티셔츠, 그리고 니트 숄이 포함된 스타일링은 현진의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무대를 더욱 빛나게 했다.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현진의 자신감과 팬들과의 강한 연결성에서 이번 의상의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현진은 자신의 스타일을 정확히 알고 있으며, 이를 공연에서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감각을 지니고 있다"며, 작업 과정이 매우 즐거웠다고 전했다.
현진은 이 특별한 의상을 입고 서울에서 시작된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에서 팬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그의 무대 위에서 빛나는 베르사체의 커스텀 룩은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독보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