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름이 스웨덴 노벨상 광장에”… ‘달리노벨상’으로 전하는 다름의 아름다움
[KtN 박준식기자] 한국의 독창적인 캐릭터 브랜드 달리인문쉐도우가 이번 10월, 스웨덴 스톡홀름의 노벨상 광장에서 ‘다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 ‘달리노벨상’을 진행한다. 달리노벨상은 다름의 가치를 존중하는 의미로 기획되었으며, 참여자 중 16명의 이름을 시상식이 열리는 스톡홀름 광장 스케치북 위에 새기는 이색적인 방식을 선보인다.
‘다름의 상’을 넘어 ‘존재의 상’으로
달리인문쉐도우의 ‘달리노벨상’은 다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자신의 개성을 잃지 않는 이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캠페인은 오로지 자신을 그대로 표현한 16명의 참여자를 선정해 그들의 이름을 스웨덴의 상징적인 광장에 기록한다. 노벨상의 장에서 자신의 이름이 기록되는 것은 참가자들에게 존재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순간이 될 것이다. 이는 달리인문쉐도우의 브랜드 철학, 즉 “다름이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대중과 소통하는 독창적인 방식이라 할 수 있다.
참여 방법과 캠페인의 의미
참여 방식은 달리인문쉐도우의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자신의 다름을 담은 글, 사진 또는 영상을 DM으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혹은 명동 ‘포토이즘 이벤트 부스’에 방문하여 ‘달리인명동 프레임’을 활용해 자신을 표현하고 이를 인스타그램 DM으로 보내면 된다. 이 캠페인은 참가자들에게 과장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며, 자신이 얼마나 독특하고 특별한 존재인지를 느낄 수 있도록 격려한다.
글로벌 무대에서 K-캐릭터의 가치 확장
달리인문쉐도우의 이번 캠페인은 한국 캐릭터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달리노벨상’을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다름이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한국의 창의적인 IP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달리인문쉐도우의 글로벌 행보는 다름을 존중하고 개성을 지지하는 사회적 메시지를 확산하며, K-브랜드가 전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중이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