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Jun-ho, pays additional taxes due to irregular tax investigation… “Not intentional omission”
JYP엔터테인먼트, 탈세 의혹 전면 부인…"세무 당국과 관점 차이로 인한 납부"

이준호, 비정기 세무조사로 추가 세금 납부…"고의적 누락 아냐" 사진=2024 12.26 JYP엔터테인먼트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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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신미희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지난해 비정기 세무조사를 통해 추가 세금을 납부한 사실이 26일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탈세 또는 고의적인 세금 누락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JYP에 따르면 이준호는 지난해 9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의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세무조사의 일환으로 세무조사를 받았다. 소속사는 "이는 특정 탈세 의혹으로 인한 조사가 아니며, 이준호는 조사 과정에서 성실히 협조했다"고 밝혔다.

추가 세금 납부 배경
세무조사 결과, 이준호는 세무대리인의 조언에 따라 세무신고를 했으나 과세 당국과의 관점 차이로 인해 추가 세금을 납부하게 됐다. JYP는 "이준호는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성실히 조사에 임했다. 세무 당국과의 입장 차이로 발생한 세액은 모두 납부했다"고 전했다.

이준호, 비정기 세무조사로 추가 세금 납부…"고의적 누락 아냐" 사진=2024 12.26 JYP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준호, 비정기 세무조사로 추가 세금 납부…"고의적 누락 아냐" 사진=2024 12.26 JYP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소속사의 입장
소속사는 "활동 17년 만에 처음 받은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법적 의무를 철저히 지켰으며, 고의적인 세금 누락은 없었다"며 "데뷔 이래 이준호는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왔다. 세금과 관련한 불미스러운 상황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비정기 세무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추가 납부로, 이준호의 성실한 납세 의지와 법 준수 정신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소속사는 이를 악의적인 의혹 제기와 구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준호, 비정기 세무조사로 추가 세금 납부…"고의적 누락 아냐" 사진=2024 12.26 JYP엔터테인먼트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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