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한 사극 감성에 한 서린 국악 창법 더해… 전통美 기대감 UP
애절한 사극 감성과 한 서린 국악 창법의 만남, 기대감 고조
[KtN 신미희기자] 가수 송가인의 컴백 타이틀곡 ‘아사달’ 뮤직비디오가 화려한 캐스팅과 함께 웅장한 스토리를 예고했다. 배우 한지현과 이종현이 주인공으로 출연, 깊이 있는 감성 연기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3일 송가인의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송가인의 정규 4집 ‘가인;달’ 타이틀곡 ‘아사달’ 뮤직비디오 주연으로 배우 한지현과 이종현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펜트하우스’ 주석경→‘KBS 연기대상’ 우수상… 한지현의 깊어진 감성 연기
한지현은 지난 2020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주석경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다. 이후 SBS ‘치얼업’, tvN ‘손해 보기 싫어서’, KBS2 ‘페이스 미’에서 주연을 맡으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최근 열린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지현이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줄 깊이 있는 감정 연기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스터디그룹’의 김세현, 배우 이종현… 첫 사극 MV 도전
이종현은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GOLDMEDALIST(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로, 최근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스터디그룹’에서 김세현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극 중 전교 2등이자 스터디그룹 멤버로 활약하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종현이 뮤직비디오에서 한지현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사극 장르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라 그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된다.
아사달, 석공의 전설을 담은 곡… 한지현X이종현의 사극 감성이 더해진다
송가인의 타이틀곡 ‘아사달’은 경주 불국사 석가탑을 만든 석공 아사달의 설화를 모티브로 한 곡이다. 전통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한 곡인 만큼, 뮤직비디오 역시 애절한 스토리와 강렬한 감정선을 담아낼 예정이다.
한지현과 이종현은 비극적 사랑을 그리는 사극 연기로 ‘아사달’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송가인의 한 서린 국악 창법이 더해져 한국적인 미(美)를 완벽하게 표현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두 배우의 감성적인 연기와 송가인의 음악이 만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송가인, 11일 정규 4집 ‘가인;달’ 발매… 더블 타이틀곡 ‘아사달’·‘눈물이 난다’
송가인은 최근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정규 4집 ‘가인;달’은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되며, 더블 타이틀곡 ‘아사달’과 ‘눈물이 난다’를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된다.
국악과 현대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송가인의 신보가 어떤 음악적 울림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