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와 연기 호흡

김히어라, 오컬트 스릴러 영화 ‘구원자’로 복귀…싱글맘 역할로 강렬한 변신 사진=2025 03.13  그램엔터테인먼트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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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신미희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신작 영화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김히어라, 영화 ‘구원자’ 출연 확정…싱글맘 ‘춘서’ 역 맡아

13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김히어라가 신준 감독의 영화 구원자에 출연한다. 춘서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원자는 오컬트 장르로, 한 가족이 기적을 얻은 대가로 끔찍한 저주에 걸리면서 이를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히어라는 극 중 홀로 아들을 키우며 살아가는 싱글맘 ‘춘서’로 분한다. 춘서는 이사 온 선희(송지효 분)와 얽히며 사건의 중심에 서는 인물이다.

김히어라, 오컬트 스릴러 영화 ‘구원자’로 복귀…싱글맘 역할로 강렬한 변신 사진=2025 03.13  그램엔터테인먼트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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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경이로운 소문’에 이어 강렬한 캐릭터 소화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tvN 경이로운 소문, 뮤지컬 프리다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작품에서는 더욱 강렬한 감정 연기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 대해 김히어라는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 좋은 연기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원자’, 후반 작업 진행 중…올해 개봉 목표

한편, 구원자는 현재 크랭크업을 마치고 후반 작업 중이다. 제작진은 올해 개봉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며, 김히어라와 송지효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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