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웨딩드레스 입고 박보검과 로맨틱한 케미 발산…촬영장 분위기도 '훈훈'
[KtN 신미희기자] 아이유가 배우 박보검과 함께 촬영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결혼식 장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그녀의 곁에는 신랑 역할을 맡은 박보검이 서 있으며, 두 사람은 밝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로맨틱한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결혼식 장면에는 전통적인 한복과 의상을 입은 출연 배우들이 아이유와 박보검을 둘러싸고 있어 한국적인 정취를 한껏 살렸다. 배우들 모두가 밝은 미소와 즐거운 표정으로 촬영 현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촬영장에서도 아이유는 다양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큰 모자를 쓰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다른 배우들과 함께 장난스러운 포즈로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러한 모습은 현장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했다.
아이유는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꾸준히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아이유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두 사람의 로맨틱한 케미와 드라마의 유쾌한 분위기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 글로벌 흥행 돌풍…10개국 1위 기록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 분)과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 분)의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으로,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TV쇼 부문 6위에 올랐다. 특히 한국, 홍콩, 태국, 베트남 등 10개국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960년대부터 2025년까지 두 인물의 다채로운 인생을 그린 이 작품은 따뜻한 감성과 세밀한 연출, 그리고 박보검과 아이유의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