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촬영 현장서 포착된 하지원, 셀프 메이크업·포즈 고민까지 생생…‘여름퀸’ 존재감 과시
[KtN 신미희기자] 배우 하지원(47)이 탄탄한 몸매와 내추럴한 매력으로 여름 화보 현장을 장악했다. 최근 해외 팬 계정에서 확산된 하지원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은 일상과 화보 사이를 오가는 듯한 리얼한 무드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와이드 진에 흰색 탱크톱을 매치한 채 광고 촬영을 위해 대기 중인 모습이었다. 붉은 스포츠카 앞에 서 있는 컷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담벼락에 기댄 장면에서는 시크한 여름 무드를 선보였다. 특히, 메이크업을 셀프로 고치거나 포즈를 고민하며 거울을 들여다보는 모습은 현장감과 자연스러움을 더했다.
현장을 목격한 팬은 SNS에 “진짜 실물이 더 예뻐요. 팔 근육 장난 아니고, 어깨선이 딱 잡혀 있었어요. 복근도 대박”이라며 감탄했다. 또 다른 팬은 “광고 현장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편안하고 프로페셔널한 분위기였어요. 하지원이 왜 여름퀸인지 알겠어요”라고 전했다.
이날 하지원의 스타일링은 단순하지만 강렬했다. 흰색 크롭 탱크톱은 탄탄한 상체 라인을 드러냈고, 와이드 데님은 활동성과 시크함을 동시에 살렸다.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다져진 복근과 각진 어깨 라인은 그가 꾸준히 몸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하지원은 최근 '부글부글' 유튜브 채널의 인기 코너 '얼굴보고 얘기해'에 출연해 동안 미모 유지 비결을 솔직히 공개했다. “레몬주스를 매일 마셔요. 로열젤리도 챙겨 먹고요. 이게 다 꾸준히 해온 거예요”라며 직접 밝힌 건강 루틴에 팬들도 “진정한 관리 여신”, “하지원이 하니까 따라 하고 싶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은 현재 배우 주지훈과 함께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촬영 중이다. 이 작품은 재계와 연예계를 배경으로 야망을 품은 부부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정통 드라마로, 오정세, 차주영, 나나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하지원은 “무대 뒤에서도 주도적으로 연기를 리드하고 있어 현장 분위기가 매우 활기차다”고 전했다.
한편 하지원은 배우 활동 외에도 화가로서 전시회를 개최하며 예술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여러 글로벌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약하며 광고 촬영과 작품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중이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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