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1㎏’ 최준희, 속옷 셀카 공개…“없는 가슴도 만들어준다” 당당한 몸매 자신감
검정 란제리 차림으로 근황 공개…누리꾼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응원 쇄도

"말라도 너무 뼈말라"...‘170㎝·41㎏’ 최준희, 갈비뼈 드러낸 속옷 화보에 팬들 우려도  사진=2025 06.19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말라도 너무 뼈말라"...‘170㎝·41㎏’ 최준희, 갈비뼈 드러낸 속옷 화보에 팬들 우려도  사진=2025 06.19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신미희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21)가 몸무게 41㎏대의 근황을 당당히 공개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6월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여름 빅토리아 시크릿 속옷은 요기서 없는 가슴도 만들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속옷 화보급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브라렛과 언더웨어를 착용한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드러난 복부와 갈비뼈, 그리고 한 줌 허리라인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너무 말랐어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뼈말라는 나의 워너비 ” 등 응원 댓글로 응답했다.

특히 키 170cm에 몸무게 41.9kg이라는 그녀의 ‘뼈말라’ 보디라인은 과거 체중 96kg에 이르렀던 루푸스 투병 시절의 모습과 극명한 대비를 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말라도 너무 뼈말라"...‘170㎝·41㎏’ 최준희, 갈비뼈 드러낸 속옷 화보에 팬들 우려도  사진=2025 06.19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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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022년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 진출을 예고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이후에는 개인 유튜브와 SNS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해 여름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47㎏까지 감량했다고 밝혔고, 올해 3월에는 “지금은 44㎏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4일에는 “체중 41.9㎏”이라는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말라도 너무 뼈말라"...‘170㎝·41㎏’ 최준희, 갈비뼈 드러낸 속옷 화보에 팬들 우려도  사진=2025 06.19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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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작년 8월 깜짝 패션모델 데뷔에 이어, 올해 2월 서울패션위크 데일리미러 컬렉션 런웨이에 올라 당당한 워킹으로 주목을 받았다.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건강에 대한 우려와 동시에 자기 몸에 대한 당당한 태도와 표현 방식은 대중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최준희는 앞으로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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