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Lifting”… 리프팅의 진화를 선포하다
저출력 충격파·안면근막·섬유아세포 자극 기술로 안티에이징 시장 본격 진입
[KtN 임우경기자] ㈜리메드의 뷰티·에스테틱 브랜드 'Cleo(클레오)’가 주최한 "2025 International Cleo Symposium in Seoul’이 7월 19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Beyond Lifting’이라는 주제로, 저출력 충격파(Shock Wave) 기술을 활용한 리프팅 및 재생 솔루션의 임상 사례와 기술 원리를 국내외 의료진 및 전문가들과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Cleo의 핵심 기술과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전략 발표, 국내 주요 피부과·성형외과 의료진들의 케이스 스터디 발표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에게 맞춤형 프라이빗 케어 키트를 제공하는 등 고급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Cleo의 Shock Wave 리프팅 기술은 눈가 주름, 턱선, 이중턱 등 주요 부위에 단시간 내 효과를 유도하고,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증진하는 기술로 주목받았다.
이근용 리메드 대표 “기술로 시간을 이기겠습니다”
이날 오프닝을 맡은 이근용 대표는 “Cleo는 20년간 축적해온 리메드의 치료 의료기술 역량을 바탕으로,시간을 이기는 기술(We Defy Time)이라는 철학 아래 에스테틱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미용의료기기 분야에서 Cleo가 K-뷰티 테크의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Cleo, K-에스테틱 기술의 글로벌 확장 신호탄
리메드는 2019년 독일 ZIMMER와 함께 Shock Wave 기술의 해외시장 진입을 시작으로, 현재 미용 분야를 포함한 난치성 뇌질환·통증 치료 분야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에서 기록 중이다.
향후 RF치료기기 출시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Cleo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해외 전문가와의 파트너십 및 현장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기술 고도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5 International Cleo Symposium in Seoul은 단순한 제품 론칭을 넘어, Cleo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과 기술의 내일을 공유하는 장으로, 한국 미용 의료기기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마일스톤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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