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이 안정적이며, 파트너사에 대한 지원 체계가 체계적”
[KtN 임우경, 박준식 기자] 리메드가 개최한 클레오 국제 심포지엄 현장에서 중국 시장을 주도하는 의료 미용 유통 기업 EDA사의 부사장 토니자오(Tony Zhao)가 참석자들과 교류하며 한국 미용 의료기기의 경쟁력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중국 뷰티 산업의 변화와 그 속에서 리메드 제품이 갖는 전략적 가치에 대한 Tony 부사장의 발언은 현장의 여러 관계자들로부터 깊은 주목을 받았다.
중국 광둥성에 본사를 둔 의료미용 유통 기업 EDA사의 부사장 Tony 부사장은 리메드와 6년 이상 긴밀한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Tony 부사장은 인터뷰에서 리메드의 장비와 서비스에 대해 “품질이 안정적이며, 파트너사에 대한 지원 체계가 체계적”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번 클레오 심포지엄에 직접 참석하게 된 배경에 대해 Tony Z부사장은 “중국 미용 시장에서 의료 기반 미용기기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리메드 장비는 이 변화에 정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중국 시장 내 K-뷰티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Tony 부사장은 명확한 관점을 드러냈다. Tony 부사장은 “중국에서 의료와 뷰티가 융합되는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CIBE 엑스포 등 대형 박람회를 통해 의료 미용 기술을 소개하는 것이 일반화되는 가운데, 리메드의 제품군은 이러한 흐름에 부합하는 기술력과 설득력을 지닌다”고 분석했다.
또한, Tony 부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에 소개된 신제품과 업그레이드 장비들에 강한 관심을 보이며 “공식 출시에 앞서 기술적 우위를 직접 경험하고자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리메드 제품이 중국 K-뷰티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에 Tony 부사장은 “기존 뷰티 제품들이 소비재 중심이었다면, 리메드 장비는 전문가용 B2B 의료 기기로서 병원·클리닉 중심의 신뢰 기반 유통을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Tony 부사장은 “중국 소비자들은 이미 K-뷰티에 대한 친숙도를 높여왔고, 이제는 기술력 있는 장비로 치료의 질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부사장 Tony는 “리메드와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충격파 장비 등 주요 제품을 중국 내 주요 도시에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현지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병원 체계와 연계한 영업 구조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사장 Tony는 이번 심포지엄이 단순한 전시나 네트워킹을 넘어, 한국 미용 의료기기의 진보된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를 국제 시장에 실질적으로 증명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Tony 부사장은 “심포지엄 현장에서 본 리메드의 기술력은 기존 제품과는 다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술이 중국 시장에서 의미 있는 입지를 확보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리메드가 주최한 클레오 국제 심포지엄은 단순한 기업 홍보나 제품 전시를 넘어,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브랜드 전략과 기술 방향성을 검증받는 계기로 기능했다. 부사장 Tony Zhao와 같은 유력 파트너의 적극적 참여는 리메드가 아시아 의료 미용기기 시장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K-메디컬 뷰티의 국제 확장성은 이제 더 이상 단순한 가능성이 아닌, 협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구체적 현실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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