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도, 동남아가 이끄는 글로벌 수요 재편
[KtN 임우경기자]글로벌 럭셔리 시장의 무게중심은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유럽과 북미는 전통적 핵심 시장이지만, 성장세는 점차 둔화됐다. 반면 아시아는 인구 규모, 경제 성장, 소비 세대 교체라는 삼중 요인을 기반으로 럭셔리 산업의 가장 역동적인 무대로 부상했다.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 럭셔리 소비국으로 자리 잡았고, 인도와 동남아는 새로운 잠재력을 지닌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시아의 신흥 소비자는 전통적 서구 고객과 다른 소비 패턴과 문화를 지니며, 럭셔리 산업의 성장 방정식을 다시 쓰고 있다.
중국, 절대적 소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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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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