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왕실 갤러리 협력, 피카소 등 세계 명화 대구 특별 전시 추진
- (주)바라크 나눔 그룹과 파트너십… 예술과 실물 경제 융합 모델 제시
[KtN 임우경기자] KUVA Arts Center(꾸바아트센터) 차효준 의장이 12일 대구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두바이 왕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대규모 아트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문화 예술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행사는 (주)바라크 나눔 그룹(회장 강석운)이 주최하고 KUVA Arts Center가 협찬했으며, 차효준 의장은 글로벌 사업 브리핑을 통해 예술적 가치와 비즈니스가 결합된 ‘아트 테크(Art-Tech)’의 미래 전략을 상세히 공개했다.
두바이 왕실 갤러리 소장 ‘피카소 명화’ 대구 상륙 예고
차효준 의장은 브리핑의 핵심으로 두바이 왕실 갤러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한 세계적 거장들의 명화 전시 계획을 내세웠다. 특히 피카소를 포함한 세계 명화들을 대구 지역에서 6개월간 전시하는 프로젝트를 공식화하며, 대구를 글로벌 문화 예술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차 의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세계적인 예술 자산을 국내 비즈니스 모델과 결합하는 상징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두바이 왕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정상급 작품들을 선보여 지역 사회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바라크 나눔 그룹과 손잡고 ‘예술의 대중화·수익화’ 실현
차 의장은 (주)바라크 나눔 그룹과의 협력 관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예술을 실물 경제 플랫폼에 접목하여 회원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와 문화적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융합 모델이다.
그는 “예술은 이제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비즈니스와 결합하여 대중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돌려주는 산업이 되어야 한다”며, “강석운 회장이 이끄는 바라크 나눔 그룹의 강력한 유통망과 KUVA Arts Center의 예술적 자산이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아트 리더로서의 행보 가속화
현장에서 차 의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로서의 전문성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VIP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었다. 행사 후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서도 차 의장은 아트 비즈니스의 수익 구조와 미래 가치에 대해 회원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열기를 주도했다.
KUVA Arts Center 관계자는 “오늘 12일 발표된 프로젝트는 차효준 의장이 오랜 시간 공들여온 글로벌 네트워크의 결실”이라며 “대구 전시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문화 예술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