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문명순 고양갑 지역위원장,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규탄' 범국민대회 집회 현장

[KtN 신미희기자]  더불어민주당의 문명순 고양갑 지역위원장이 오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규탄' 범국민대회 집회 현장에서 앞자리에서 규찬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규탄' 범국민대회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이재명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청래, 고민정, 박찬대, 장경태, 서영교, 서은숙 등 당 지도부가 참석했고, 각 시도당 위원장들과 전국 어민회 총연맹 관계자 등도 함께 자리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금융특보로서의 경험과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긴밀한 인연을 토대로 정치의 장을 뛰어넘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현장 중심의 일에 힘쓰고 있는 문명순 위원장은 오늘도 정치의 역사 현장에 참석해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문명순 고양갑 지역위원장은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리더십으로 고양갑 지역의 발전을 위한 총력을 다하고 있다. 그의 열정과 비전은 고양갑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으며,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의 조화로운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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