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 신청사 이전은 원도심 개발과 관련된 경제부흥 기회 상실, 광역철도망 확충 기회 상실 등으로 천문학적 금액 손실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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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임우경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갑 문명순 위원장은 자신이 살아가는 고양시 지역에 대한 애정의 깊이가 남달라 보일정도로 지역 위원장이라면 갖춰야할 덕목인 듯한 멋진 에너지를 발산했다.
경기도 고양특례시는 고양시청의 신청사 건립을 위해 올해 5월에 착공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이동환 고양 시장의 갑작스러운 시청 이전을 공고하면서 고양시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KtN인터뷰에서 문명숙 위원장은 "이동환 시장의 졸속행정과 권한남용, 조례위반으로 경기도, 국토부, 행안부, 중앙정부와의 대외신인도가 추락하고 시민의 신뢰를 저버렸다"라고 말했다.
고양시청 앞에서 지난 2월 7일 열린 '고양시청 신청사 이전 반대 집회'에 추운 날씨에도 덕양구 관내 주민 300여명과 심상정 지역구 국회의원(정의당)과 문명순 민주당 고양갑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김민숙,안중돈(국민의힘), 권선영, 문재호, 이종덕, 임홍열(더불어민주당)시의원 등 다수의 지역 여 . 야 정치인들이 참석해 신청사 이전 반대에 힘을 모았다.
문명순 위원장은 "1413년부터 600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고양시의 상징이자 심장인 고양시청이 일산의 백석 요진업무 타운으로 이전하게 되면 시민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동환 시장은 평지풍파 일으켜 고양특례시를 두 도시로 갈라치기를 하고 있다"라며 "시민을 분열시키지 말고 역사를 존중하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덕양의 심장, 고양시청을 도려내지 마라'라며 거듭 강조했다.
고양시청은 덕양 일산 균형발전의 상징이라고 전하는 문 위원장는 고양시청 신청사 건립은 덕양의 경제부흥을 위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문 위원장은 "일산 신도시 개발후 많은 공공기관이 일산으로 이동하면서 덕양지역에는 시청 하나 달랑 남았다."라며 "덕양에는 고양시청, 화장터, 쓰레기소각장이 남았다."라고 말했다.
일산에는 교육청, 등기소, 전화국, 한전 건강보험공단과 암센터를 비롯한 대형 병원, 고양종합운동장 도시관리공사, 꽃박람회, 시정연구원 고양문화원 산업진흥원 원마운트, 라페스타 웨스턴돔 호수공원 등이 집중돼있다.
"고양시청을 일산으로 이전하면 고양시청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상권이 무너지고 원도심은 황폐화된다."라며 "신청사 건립 취소로 인해 고양시청에서 대곡역세권까지 확장되는 원도심 지역발전 기회가 사라지게 된다"라고 문 위원장은 강조했다.
또, 문 위원장은 "고양시청 일산 이전은 2950억원 절감이 아니라 최소 6000억원 이상의 손실이다"라고 주장하며, "사업비 예산 2950억 절감이라는 선전은 거짓이다. 이미 신청사 건립을 위해 2200억이 적립되어 있고, 건립 후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은 매해 200억에 불과하다."라고 설명했다.
시청을 이전하게 되면 원도심 개발과 관련된 경제부흥 기회 상실과 광역철도망 확충 기회 상실 등은 천문학적 금액이라며 고양시청이 있어야 시청역도 화수역도 살린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문 위원장은 "이동환 시장이 졸속으로 진행하려는 고양시청 일산 이전은 지방자치법과 조례 위반"이라고 전한 문 위원장은 "개발제한구역인 신청사 부지를 공공청사 도시계획시설로 용도지역변경, 국제공모 선정, 설계용역, 건설관리용역 관련비용 집행 등 법적 행정적 절차가 완료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대의기구인 시의회를 존중하고 법규와 조례를 준수하라"라며 "시장의 졸속행정과 권한남용, 조례위반으로 경기도, 국토부, 행안부, 중앙정부와의 대외신인도가 추락하고 시민의 신뢰를 저버렸다."고도 덧붙였다.
문명순 고양갑 위원장은 "그동안 무수한 갈등과 문제들이 대화, 설득, 타협을 거치며 8대 고양시의회에서 여야 합의로 신청사의 공유재산관리계획을 통과한 것이다"라며, "시민들께서 많이 걱정하시는데 시장 한명이 마음대로 확정된 원안을 바꿀 수 없다. 시의회의 동의가 없으면 결코 변경을 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명, 국민의힘 의원 17명, 총 34명인데 벌써 국민의힘 의원 2명이 삭발로 동참하면서 '덕양 존치 원안대로'를 그대로 선언했다."라며 "시의회가 올바른 판단을 해줄 것이라고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 본 기사는 Google 번역기를 활용한 영문 기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is article contains English articles using Google Translator. We are trying to improve our understanding, and we assume that there is an English translation error.
In addition, Democratic Party Chairman Go Yang-gap, Myung-soon Myung-soon of Gyeonggi Province, radiated wonderful energy that seems to be a virtue that any regional chairperson should have, to the extent that the depth of affection for the Goyang-si region where he lives seems to be extraordinary.
Goyang Special City, Gyeonggi Province, is at odds with Goyang citizens by announcing the sudden relocation of Goyang Mayor Lee Dong-hwan to the construction of a new office building in May this year.
In a KtN interview, Chairman Moon Myung-sook said, "External trust with Gyeonggi-do Province, the disciplinary department,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the central government is declining and citizens' trust is under way."
On February 7, in front of Goyang City Hall, in the 'opposite shooting of the new government building of Goyang City Hall', despite the cold weather, 300 residents of Deokyang-gu revived and Shim Sang-jeong-gu resident councilor (Justice Party) and Civilization Patrol stopped returning to Goyang-gap. Power) ), Kwon Seon-young, Moon Jae-ho, Lee Jong-deok, Lim Hong-yeol (Democratic Party of Korea) Siwon, etc. Local female . Yes, the candidates applied and gathered their strength before the application building.
Chairman Moon Myung-soon argued, "Goyang City Hall, the symbol and heart of Goyang City, which has been intact for 600 years since 1413, is moving to the downtown of Ilsan's Baekseok Yojinsamu to cause and encourage citizens to win."
“Mayor Lee Dong-hwan is causing a wave of flatland and splitting Goyang Special City into two cities,” she emphasized, “do not divide citizens and respect history.”
She repeatedly emphasized, "Do not cut out the heart of Deokyang, Goyang City Hall."
Goyang City Hall emphasized that the construction of the new government building of Deokyang City Hall is an investment for the economic revival of Deokyang.
Chairman Moon said, "After the development of the new city in Ilsan, many public institutions moved to Ilsan, leaving one city hall in Deokyang," adding, "In Deokyang, there are Goyang City Hall, crematorium, and garbage incinerators."
In Ilsan, the education office, registry office, telephone office, large hospitals including KEPCO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and Cancer Center, Goyang Sports Complex City Management Corporation, Flower Fair, Goyang Cultural Center Industry Promotion Center One Mount, and La Festa Western Dome Lake Park are concentrated.
"If Goyang City Hall is relocated to Ilsan, the local commercial district formed around Goyang City Hall will collapse and the original city center will be devastated," Moon said. "The cancellation of the construction of the new building will eliminate the opportunity for regional development from Goyang City Hall to Daegok Station."
In addition, Chairman Moon claimed, "The relocation of Goyang City Hall to Ilsan is not a 295 billion won reduction, but a loss of at least 600 billion won," and added, "The propaganda of reducing the project budget by 295 billion won is false. He explained, "We already have 220 billion won set aside for the construction of the new building, and the additional cost after the construction is only 20 billion won every year."
If the city hall is relocated, the loss of opportunities for economic revival related to the development of the original city center and the opportunity to expand the metropolitan railway network is astronomical.
Chairman Moon said, "The relocation of Goyang City Hall to Ilsan, which Mayor Lee Dong-hwan wants to work on, is in charge of local autonomy laws and ordinances." The procedural procedures, such as selection of the international competition, execution of expenses related to design services and construction management services, have been completed.”
"Respect the city council, which is a representative organization of citizens, and comply with laws and ordinances," she said. and "The mayor's hasty administration, abuse of authority, and violation of ordinances have plunged foreign trust with Gyeonggi-do,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the central government and betrayed citizens' trust."She also added.
"Numerous conflicts and problems have passed the new government building's public property management plan through the agreement of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at the 8th Goyang City Council," said Moon Myung-soon, chairman of Goyang-gap. Without the consent of the city council, we can never change it," he stressed.
She said, "Gyeonggi-do city councilors have 17 Democratic Party lawmakers, 17 people's power lawmakers, a total of 34 people, and already two people's strength lawmakers have joined by shaving their hair and declared 'Deokyang's preservation as the original plan'." I know the city council will make the right decision."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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