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7월 9일 오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리볼버'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전도연, 지창욱, 임지연, 오승욱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배우 '임지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자칭 '한예종 전도연'이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말해 평소 전도연의 팬임을 밝혔다. 이에 이 날 사회를 본 박경림이 두 분 하트포즈를 한 번 해주실수 있냐고 말하며 한예종 전도연과 진짜 전도연의 만남이라며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영화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전도연 분)'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8월 7일 개봉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관련기사
김동희 기자
east_hope_-@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