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리볼버'의 제작보고회에서 임지연이 매혹적인 패션으로 등장,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임지연이 선택한 검은색 드레스는 그녀의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대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드레스는 등 부분이 깊게 파여 있어 임지연의 매끈한 뒤태를 드러내며, 이는 그녀의 우아한 매력과 자신감을 동시에 표현해냈다. 헤어스타일은 고전적인 뒤로 묶은 머리로 깔끔하게 정리해, 전체적인 룩에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이날 임지연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질문에 "신중하게 선택한 역할이며, 감정의 깊이를 연기로 표현해내는 데 큰 중점을 뒀다"고 답하며, 자신의 연기에 대한 진지한 접근 방식을 밝혔다.
8월 7일에 개봉하는 영화 "리볼버"는 임지연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관련기사
- 전도연, 영화'리볼버' 새로운 도전...다시 한번 연기의 깊이 증명
- 임지연, 전도연과의 호흡 기대하며 '리볼버' 참여 결정...개봉 전부터 화제
- 지창욱, 영화 "리볼버"에서 연기 스펙트럼 확장...관객들 기대
- [KtN 포토] 지창욱-전도연, 단국대전도연 자처한 지창욱...전도연과 연기 호흡 너무 행복했다
- [KtN 포토] 전도연-임지연, 한예종 '전도연'과 진짜 '전도연'의 만남 기대 부탁
- [KtN 포토] 임지연, 고요함 속에 강렬함이 있는 영화 '리볼버' 기대 부탁
- [KtN 포토] 전도연,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인물...'리볼버' 무표정으로 감정 전달 어려웠다
- [KtN 포토] 지창욱, "외모때문에 연기가 가려진 배우" 전도연 칭찬에 수줍은 미소
- [인터뷰] 임지연, ‘옥씨부인전’으로 증명한 가능성—K-드라마 여성 서사의 새로운 확장
김동희 기자
east_hope_-@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