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시즌2’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배우 정은채가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정은채, 김성규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극 중 중요한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정은채는 이날 행사에서 숏헤어 스타일과 브랙 의상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깊이 있는 눈빛과 청순한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은채는 시즌1에서 보여준 매력적인 연기에 이어 시즌2에서는 더욱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극중 인물과의 깊은 동화를 통해 더욱 풍성한 스토리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 정은채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극중 인물과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이 즐거웠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시청자분들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파친코 시즌2’는 8월 23일 금요일부터 매주 금요일 한 편씩 공개되며, 총 8편으로 구성된다. 4대에 걸친 가족사를 넘어, 인간의 삶과 사랑, 그리고 희망에 대한 보편적인 이야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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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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