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하자4’ MC들, 타로점 결과에 충격과 공포… “언니가 문제야!”
[KtN 신미희기자]박나래는 최근 타로점에서 2025년 ‘임신운’과 관련된 점괘를 받아 화제를 모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예능 존재감을 입증한데 이어, ‘내편하자4’에서 ‘이혼수’ 언급으로 사색이 된 모습까지 공개되며 연일 주목받고 있다.
연예계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타로술사가 ‘내편하자4’ MC들의 결혼운을 점쳤다.
17일 0시 첫 공개되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제작진은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이 타로점을 통해 운명을 점쳐보는 프롤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는 연예인들과 아이돌들도 자주 찾는 유명 타로술사가 등장해, MC들의 결혼운을 분석했다. 예상보다 정확한 점괘에 4MC는 “맞아요!”, “정확해요!”라며 감탄을 연발했고, 현장은 긴장감과 호기심으로 가득 찼다.
한혜진 결혼운? “혼삿길이 빠를까, 황천길이 빠를까”
가장 큰 관심사는 한혜진의 결혼운이었다. 박나래는 “우리 언니 혼삿길이 빠른가, 황천길이 빠른가”라며 특유의 센스로 분위기를 돋웠다. 그러나 카드를 확인한 타로술사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MC들은 순간 긴장했고, 한혜진은 “이거 저승사자야?”라며 겁에 질린 반응을 보였다. 특히, 검은 갓을 쓴 인물이 제사를 올리는 듯한 모습의 카드가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충격과 공포 분위기로 변했다.
“우리 중에 이혼수가 있나요?”… 박나래 사색된 이유
이날 또 하나의 화제는 4MC 중 ‘이혼수’가 있는지에 대한 점괘였다. 한숨을 쉬던 타로술사가 “언니가 문제야!”라며 한 명을 지목하자, MC들은 일제히 비명을 질렀고 해당 멤버는 “저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박나래는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2025년에 ‘임신운 또는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는 타로 점괘를 받은 바 있어, 이번 점괘에 대한 반응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과연 ‘내편하자4’ MC들의 결혼운은 어떤 결과를 맞이했을까? 그리고 이혼수를 암시한 타로 점괘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타로술사가 점친 ‘내편하자4’의 미래… 충격과 공포
MC들은 타로술사에게 ‘내편하자4’ 시즌의 미래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그러나 타로술사가 뒤집은 카드 속 그림을 본 순간, 모두가 얼어붙었다.
카드에는 검은 갓을 쓴 인물이 제사를 올리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있었고, 한혜진은 “이거 저승사자 아니야?”라며 공포에 질렸다. 타로 점괘가 시즌의 앞날을 어떻게 예측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박나래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예능 대세임을 입증했다.
1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박나래는 2월 1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1.39%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현재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을 통해 활약 중이며, ‘2024 MBC 방송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과 설 명절을 함께하며 12첩 한정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고스톱 대결까지 펼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박나래는 최근 ‘내편하자4’에서 타로점으로 ‘이혼수’ 점괘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는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