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Bo-gum♥IU, Music Stage→Reunion in ‘Palette’…Continuing the ‘I Was Fooled’ Fever
가요무대→팔레트까지…특별한 케미로 작품 홍보 총력
[KtN 신미희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배우 박보검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유튜브 예능 ‘아이유의 팔레트’에서 다시 만난다.
스타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박보검은 최근 진행된 ‘팔레트’ 촬영에 참여했으며, 아이유와 함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촬영을 마쳤으며, 공개 일정은 미정이다.
박보검, ‘팔레트’ 출연 확정…아이유와 드라마 비하인드 공개
‘팔레트’는 아이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는 토크쇼 겸 음악 라이브 콘텐츠로, 조정석, 도경수, 뉴진스, 아이브, 데이식스 등 여러 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인기 프로그램이다.
박보검과 아이유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폭싹 속았수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서로의 연기 호흡과 드라마를 향한 애정을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서 예민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듀엣으로 부르며, 풋풋한 케미와 감미로운 화음으로 감동을 전한 바 있다. 당시 1970년대 교복 차림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폭싹 속았수다’, 글로벌 흥행 돌풍…10개국 1위 기록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 분)과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 분)의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으로,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TV쇼 부문 6위에 올랐다. 특히 한국, 홍콩, 태국, 베트남 등 10개국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960년대부터 2025년까지 두 인물의 다채로운 인생을 그린 이 작품은 따뜻한 감성과 세밀한 연출, 그리고 박보검과 아이유의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가요무대→팔레트까지…파격 홍보 행보로 화제
박보검과 아이유의 ‘가요무대’ 출연은 배우들이 작품 홍보를 위해 이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주로 중장년층이 시청하는 ‘가요무대’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두 배우의 의견이 반영되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가요무대’에 이어 ‘팔레트’까지 출연하며 ‘폭싹 속았수다’ 홍보에 적극 나선 두 배우가 이번 예능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스트리밍 중이며, 박보검과 아이유가 함께한 ‘팔레트’ 에피소드는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