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요” —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시상자로 참석 확정
차기작 촬영 중 깜짝 반가운 행보… K-POP 최대 축제 무대에 오른다
[KtN 신미희기자] 배우 변우석이 글로벌 K-POP 축제의 무대에 오른다.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 WORLD DREAM AWARDS)’ 조직위원회는 7월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변우석이 오는 8월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변우석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과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촬영에 한창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케이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시상식 무대에 깜짝 등장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조직위는 “변우석은 차기작 일정 속에서도 시상자로 무대에 서기로 결정했다. 관객 앞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인 만큼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변우석은 2010년 모델로 데뷔한 후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청춘기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영화 『20세기 소녀』, 『소울메이트』 등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2023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폭발적 화제를 모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상식 참석은 변우석에게 있어 팬들과의 공식적인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변우석은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게 돼서 기쁘고 떨린다. K-POP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즐겁게 시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2017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로 시작해 9년째 이어지는 글로벌 K-컬처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에는 비투비, 스트레이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이브, 르세라핌, 피프티피프티, 트리플에스, 엔시티 위시(NCT WISH), 아일릿, 하츠투하츠, 키키 등 K-POP 대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밴드 루시, 엑스디너리히어로즈, QWER, 드래곤포니, 가수 폴킴, 강다니엘, 박서진, 박지현 등도 출연을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일본 OTT 플랫폼 U-NEXT와 글로벌 플랫폼 헬로라이브(일본 제외)를 통해 생중계된다.
또한 덕애드 앱을 통한 인기상 투표가 8월 11일까지 결선으로 이어지며, 팬들의 참여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시상식은 한류 전문 기획사 와이제이파트너스가 주관하며, 전 세계 케이팝 팬들과 스타들이 함께하는 가장 뜨거운 한밤을 예고하고 있다.
2025년 여름, 변우석은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는 동시에 한류 문화 현장의 중심에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스타와 팬, 콘텐츠와 문화가 만나는 이 자리는 다시 한 번 변우석의 ‘현재’를 증명할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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