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전 세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는?
[KtN 김동희기자] 전 세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6월 8일 기준으로 가장 인기 있는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장르와 국적의 작품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넷플릭스: 다양한 장르와 문화의 융합
영화 부문에서는 프랑스 영화 'Under Paris'가 91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일본 영화 'Godzilla Minus One'(527점), 애니메이션 'Baki Hanma VS Kengan Ashura'(480점)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넷플릭스가 다양한 국적과 장르의 영화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음을 보여준다.
TV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Sweet Tooth'가 65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Geek Girl'(650점), 'Raising Voices'(646점)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넷플릭스의 경우, 독특한 스토리와 다양한 캐릭터를 내세운 드라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HBO: 대작과 다큐멘터리의 강세
HBO의 영화 부문에서는 'Dune: Part Two'가 460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Am I Ok?'(270점)와 공포 영화 'The Exorcist: Believer'(171점)도 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HBO가 여전히 대작 영화와 독특한 스토리라인을 가진 영화들로 강세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TV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Pretty Little Liars: Original Sin'이 32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La Promesa'(176점)와 'House of the Dragon: The House that Dragons Built'(122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HBO의 경우, 인기 드라마 시리즈와 스핀오프가 여전히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디즈니+: 가족과 애니메이션의 힘
디즈니+의 영화 부문에서는 'Moana'가 512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Inside Out'(495점)와 'Elemental'(182점)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디즈니+의 경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가 여전히 강력한 인기를 끌고 있다.
TV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Star Wars: The Acolyte'이 59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Bluey'(397점)와 'Grey's Anatomy'(371점)도 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디즈니+가 스타워즈 시리즈와 장수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를 끌어들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마존 프라임: 액션과 로맨스의 조화
아마존 프라임의 영화 부문에서는 'Die Hart 2: Die Harter'가 908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The Idea of You'(798점)와 'Culpa Mía'(350점)가 그 뒤를 이었다. 아마존 프라임의 경우, 액션과 로맨스 장르가 두드러진 인기를 끌고 있다.
TV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Maxton Hall: Die Welt Zwischen Uns'이 93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Fallout'(709점)와 'The Lord of the Rings: The Rings of Power'(413점)도 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아마존 프라임이 독특한 스토리와 강렬한 비주얼의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음을 나타낸다.
K 리포트
6월 8일 기준 전 세계 스트리밍 플랫폼의 인기 콘텐츠를 분석한 결과, 각 플랫폼은 고유의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와 국적의 작품들을 제공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넷플릭스는 글로벌 콘텐츠 다양성, HBO는 대작과 다큐멘터리, 디즈니+는 가족과 애니메이션, 아마존 프라임은 액션과 로맨스에 강점을 보였다. 이러한 트렌드는 각 플랫폼이 다양한 시청자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스트리밍 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