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l We Sing Together?" G-Dragon X PD Kim Tae-ho's 'Good Day' to be Released on Disney+ on February 16th
지드래곤, 리얼리티 예능 ‘굿데이’로 복귀…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정형돈부터 에스파까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기대감 UP"

[KtN 신미희기자] 지드래곤이 리얼리티 예능으로 돌아온다. 그는 ‘굿데이’를 통해 음악과 리얼리티를 결합한 색다른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대중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김태호 PD가 연출을 맡아 지드래곤의 독보적인 감성과 창의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굿데이’는 어떤 프로그램?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해가는 음악 프로젝트다. 지드래곤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각 게스트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진솔한 감동과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공식 포스터에서는 데이지 꽃밭을 배경으로 한 청량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난기 가득한 지드래곤의 표정과 특유의 패션 감각은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 정형돈부터 에스파까지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드래곤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한다. 정형돈, 김수현, 황정민, 정해인, 임시완, 코드 쿤스트, 부석순, 에스파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함께하며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특히 정형돈의 출연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했던 두 사람의 재회를 의미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영역의 게스트들이 참여하면서 프로그램의 폭넓은 매력을 더할 전망이다.

지드래곤의 새로운 도전… 음악과 리얼리티의 만남

김태호 PD와 지드래곤의 호흡 또한 주목할 만하다. 두 사람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으로, 김태호 PD의 연출력과 지드래곤의 창의성이 만나 새로운 예능 포맷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지드래곤은 “다양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작업이 즐거웠다. 이번 프로젝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첫 방송, 다음 달 16일… 기대감 고조

‘굿데이’는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로, 첫 방송은 다음 달 16일이다. 지드래곤이 직접 프로듀싱한 음악과 특별한 게스트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질 이번 프로젝트는 그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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