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작가 KoN, 'Fractal Universe' 광활한 우주와 인간의 내면을 탐색하다.

- 음악을 그리다.

- 캔버스위의 아티스트 KoN.

- 음표위의 한국인이 그리는 캔버스위의 음표들.

 

[KtN 임우경기자]  그림에 대한 열망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작가 KoN은 음악가로서 빼어난 활약을 해왔다. 하지만 그는 그림에 대한 꿈을 놓을 수 없었으며, 2년 전부터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하며 눈부신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뱅크아트페어에서  'Fractal Universe'라는 작품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자신의 무한한 예술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KoN은 자신의 작품을 다루면서 미술과 음악의 관계에 대해 "음악과 미술은 예술로서 서로 비슷한 면이 많지만 상호보완적인 면이 있다. 미술을 하면서 음악으로 채워지지 못한 부분을 채우고, 미술로 채워지지 않는 부분은 음악으로 채워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두 분야를 오가며 예술을 표현하는 KoN은 미술과 음악 사이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경험과 표현을 찾아가고 있다. 그의 작품은 광활한 우주와 인간, 무한과 유한, 변화와 불변성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고 있으며, 그의 음악적 업적은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소양을 입증한다.

KoN의 작품은 강렬한 에너지와 독특한 미학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프랙탈 유니버스 시리즈의 작품은 미시적으로 자아의 내부로 들어가고 거시적으로 확장을 일으키며 궁극적으로 하나의 개념으로 수렴한다. 이러한 변화 속의 불변성은 프랙탈 유니버스에서 추구하는 불변의 가치를 상징한다.

KoN은 다재다능한 예술가로서의 뛰어난 업적을 지속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그는 작가로서의 활동을 계속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무한한 예술 세계를 탐구하고 있다.

KoN은 이번 뱅크아트페어에서 더욱 넓은 관객에게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며 다가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고택아트페스타에서도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KoN의 작품과 음악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