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중심 친환경 축제’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장부터 '귀빈(VIP) 라운지'까지 철저한 대비, 주차 및 안전 대책 강화

[KtN 박준식기자]  ‘시민중심 친환경 축제’를 통해 고양시가 친환경 축제로 시민들에게 가져다 줄 경제적인 파급력을 기대하게 한다.

14일, 이동환 고양시장이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주요 경기장 및 개회식 장소에 대한 최종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화장실, 주차장 등 핵심 시설물과 함께 안전 관련 요소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대회 동안 수많은 관람객이 찾을 예정인 개회식장, 부대행사장, 그리고 전국 체육대회에서는 최초로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귀빈(VIP) 라운지'에 대한 점검도 꼼꼼히 진행됐다.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교통 통제 요원의 배치 및 주변 학교와의 협력을 통한 주차 공간 확보, 그리고 공영주차장의 무료 개방 등을 계획하고 있다.

안전에 대한 우려도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각 경기장에는 구급 차량이 상시 대기하며 의료지원팀이 구성되어 있어, 만일의 사고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경기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방문객이 고양특례시의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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