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경기도 고양특례시에서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15년만에 개최됐다.

개막식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드론쇼가 고양시체육관 하늘을 멋지게 수놓으며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선수들을 축하했다.

경기도의 주요 지도자들이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모여, 체육과 문화의 결합을 통한 건강한 경기도의 미래를 향한 열정과 소통의 순간을 선사했다.

이번 대축전은 ‘미래를 바꾸는 힘 고양, 화합을 이루는 힘 경기’의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도내 여러 시군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경기도의 명예를 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그 중심에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동환 고양시장과 같은 경기도의 주요 지도자들이 있었다.

이들 지도자들은 대회의 개막식을 비롯해 여러 행사에 참석,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체육과 문화가 결합된 이번 대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민들에게도 건강한 생활과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KtN (K trendy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