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5일 오전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정곤 감독을 비롯, 배우 유승호, 김동휘, 유수빈, 이주영 배우가 참석했다.

한편, 이정곤 감독은 처음에 함께 하고 싶었던 배우들과 함께 촬영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며 캐스팅 비화를 전하며 배우 '유승호'가 군대 이후 가장 짧은 머리로 등장해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연기적으로도 파격적인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제작발표회에서는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작품에 대한 무한한 열정이 돋보였다. 각 배우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해석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를 선사할 것이라 밝혔다.

'거래'는 우발적으로 친구를 납치하는 두 청년의 긴장감 넘치는 100억 납치 스릴러로, 오는 10월 6일(금)에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독특한 소재로 미리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