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5일 오전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의 제작발표회가 진행 된 가운데, 행사에 이정곤 감독을 비롯, 배우 유승호, 김동휘, 유수빈, 이주영 배우가 참석했다.

특히, 배우 '유수빈'은 10년 전 관객으로 참석했었던 부산국제영화제에 이렇게 작품을 초청받아 참석하게 되어서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 작품에서 ‘친구를 거래’하는 기발한 설정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물들의 관계는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유승호, 김동휘, 유수빈, 이주영 네 배우의 호흡이 어떤 화끈한 연기를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10월 6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거래'는 이미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서 그 첫 방송을 기다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