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주년 기념, 항공과 우주 탐사에 뿌리를 둔 브라이틀링의 새로운 업적

[KtN 김상기기자] 브라이틀링이 자사의 140주년을 기념하여 나비타이머 GMT와 자동 41, 그리고 새로운 자가 발전 코스모노트 한정판을 공개하며 시계 애호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나비타이머의 시그니처 비율과 외관을 유지하며, 최신 업데이트는 41mm 케이스 크기로 더욱 간결하게 재해석되었다.

스테인리스 스틸, 18k 레드 골드 변형 또는 자동 옵션의 경우 투톤 외관으로 제공되며, 파란색, 검정색, 은색, 얼음 파란색, 그리고 녹색으로 다양한 다이얼 색상이 특징이다. 이 시계는 COSC 인증을 받은 브라이틀링 Caliber 17을 탑재하여 3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나비타이머 B12 크로노그래프 41 코스모노트 한정판은 60년대 우주 탐사를 위해 특별히 수정된 나비타이머, 즉 24시간 다이얼이 낮과 밤을 구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원래의 코스모노트에 경의를 표한다. 짙은 녹색의 다이얼 베이스는 검은색 크로노그래프 부분 다이얼과 골든 숫자로 강조되며,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울림을 일으킨다. 오픈 케이스백을 통해 250피스 한정판은 332개 부품으로 구성된 B12 제조 무브먼트를 선보이며,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브라이틀링은 이번 새로운 나비타이머 컬렉션을 통해 항공 및 우주 탐사와의 깊은 역사적 유대를 강조하며, 혁신과 전통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시계 제작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역사적 맥락과 함께 현대적인 디자인과 기술의 결합은 명품 시계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취향의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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