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예술과 자연의 조화

[KtN 박준식기자] 허은선 작가의 전시 [눈이 부시게: 지구별 이야기]가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지구와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

전시는 6월 1일 오후 5시 오프닝 리셉션으로 시작된다. 오프닝 당일과 2일에는 프랑스의 Ensemble Écoute 오케스트라와 Ficta Company의 비디오아트가 어우러진 특별 콘서트가 오후 3시에 열려, 음악과 영상, 회화가 하나로 융합된 이머시브한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6월 15일 오후 3시에는 허은선 작가의 퍼포먼스 <나와 너>가 펼쳐진다. 이 퍼포먼스는 관람객에게 자신과 타인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리셉션이 이어진다.

6월 17일부터 23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다양한 체험활동 부스가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관람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특별 콘서트는 프랑스의 Ensemble Écoute 오케스트라와 Ficta Company의 비디오아트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음악과 영상, 회화가 하나로 융합되어 내면의 소리를 탐구하는 이머시브한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관람객은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6월 15일 오후 3시에 열리는 허은선 작가의 퍼포먼스 <나와 너>는 관람객에게 자신과 타인의 관계를 새롭게 인식하게 하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 퍼포먼스는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고, 그 과정에서 얻어진 깨달음을 예술로 표현한다.

허은선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구와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을 예술적 표현으로 담아내고자 한다. [눈이 부시게: 지구별 이야기]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본질과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재조명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그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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