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콘텐츠 플랫폼 '펄스픽' 첫 미디어 론칭 데이에 드라마 '싱글남녀'의 주연배우 윤현민, 김혜성, 이정섭감독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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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김동희기자] 1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윤당아트홀에서 '펄스픽'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숏폼 콘텐츠 플랫폼 '펄스픽(PulsePick)이 첫 미디어 론칭 데이를 통해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며 국내외 숏폼 콘텐츠 플랫폼의 비전, 독창적인 콘텐츠 라인업과 향후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로 기존 공개된 50부작  '코드네임B: 국밥집요원들'의 김민경, 이동원, 김산, 이창우 감독과 '싱글남녀'를 비롯해 '그놈이 돌아왔다'의 이경섭 연출, B1A4의 차선우, 지우, 송병근과 '노인을 위한 MZ는 없다'의 안용진작가와 배우 김기현, '올 오어 낫띵: 이혼전쟁'의 이홍래 감독과 주연배우 데니안까지 제작진과 배우들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숏폼 콘텐츠 플랫폼 '펄스픽' 첫 미디어 론칭 데이에 드라마 '싱글남녀'의 주연배우 윤현민, 김혜성, 이정섭감독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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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싱글남녀는 51부작 드라마로 이제는 인생에서 삭제하고 싶은 X남친과 X와이프의 물건을 없애기 위해 중고거래로 얽히게된 진석(윤현민 분)과 다혜(정혜성 분)의 이별 치유 로맨스로 12월 25일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