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빌리 아일리시와 사브리나 카펜터가 Billboard Hot 100에서 각각 'Birds Of A Feather'(12위), 'Wildflower'(44위), 'Espresso'(15위), 'Taste'(28위)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두 아티스트는 각각 다른 경로를 통해 팝 음악의 미래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으며, 기존 스타 시스템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만의 확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와 사브리나 카펜터가 선보인 이번 흐름은 레거시 팝 아티스트가 어떻게 변주를 통해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다.

빌리 아일리시, 고요한 내면으로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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