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그룹  'god' 가수 데니안이 포토월에 섰다.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셀럽들이 참석해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와 배우들을 응원했다.
배우 데니안도 현장을 찾아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포토월에 섰다. 데니안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담아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 플래시 세례 속에서도 여유 있는 미소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를 배경으로, 특별한 능력을 지닌 어둠의 해결사 팀 '거룩한 밤'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액션 영화다.
마동석이 강력한 주먹으로 첫 오컬트 액션에 도전하고, 서현, 이다윗이 함께 팀을 이뤄 통쾌한 퇴마 액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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