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코믹 액션과 할리우드 정통 블록버스터, 두 갈래 흥행의 현재형
[KtN 홍은희기자] 2025년 6월 첫째 주. 극장가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 구도를 만든 두 작품은 '드래곤 길들이기'를 제외하면 '하이파이브'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한국 영화 '하이파이브'는 5월 30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개봉 3주 차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두 작품은 서로 다른 문화권과 제작 전략, 관객 반응 속에서 극장 콘텐츠의 지속성과 파급력을 보여주는 현재형 사례다.
'하이파이브' – 초능력과 코믹 액션이 결합된 한국형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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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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