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 대표의 1급 표창, 문명순 고양갑 지역위원장의 노력 인정받다

[KtN 임우경기자] 더불어민주당 문명순 고양갑 지역위원장이 이재명 당 대표로부터 1급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문명순 위원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수상 배경에 대해 고양시 덕양구 선대위원장과 경기도당 조직6본부장으로서 대선과 지방선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3월 9일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는 고양갑 지역에서 52.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윤석열 후보와 8.46%포인트 차이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지난 6월 1일의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이 6석을 확보하며, 정의당은 0석으로 끝났다.

문명순 지역위원장은 경기도당 을지로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우리 사회의 "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전세사기피해대책TF 부단장으로서 취약계층의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높이 평가되어 이재명 당 대표로부터 1급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문명순 지역위원장은 "윤석열ㆍ심상정 집으로"의 언행불일치를 강조하며, 지역 민심을 철저히 살피기 위해 매일 시민들의 작은 행사부터 고양시의 큰 행사까지 참석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1급 표창 수상은 문명순 지역위원장의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한 노력이 높이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더욱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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