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3개 도시에서 열린 텀블벅 후원 시사회로 2024년 1월 10일 개봉 앞두고 기대감 고조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영화, 전국적 관심 속 청년 초청 특별 시사회 개최
[KtN 김동희기자]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 '길위에 김대중'의 전국 13개 도시 텀블벅 후원 시사회가 29일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상영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시사회는 1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참여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과 입소문을 남기며 향후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목표치의 10배가 넘는 후원금을 모은 '길위에 김대중'은 광주, 부산, 목포, 전주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시사회를 개최하며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대중 대통령의 탄생일인 1월 6일에는 20대 청년들을 초대하는 ‘2024청룡해 20청년 초청시사회’를 예정하고 있어 이번 행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영화 '길위에 김대중'은 김대중 대통령의 청년 시절부터 정치인으로서의 성장 과정, 유신, 광주민주화운동 등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담아내며, 그의 역사적 발자취를 추적한다.
민환기 감독과 제작사 시네마6411이 제작한 이 영화는 미공개 자료와 방대한 아카이브 자료를 바탕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삶과 업적을 세밀하게 그려냈다.
2024년 1월 10일 전국 개봉을 앞둔 '길위에 김대중'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27개 도시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김대중 대통령의 삶을 통해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새기며, 특히 청년 세대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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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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