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천만 감독 김성수와 메가토크 확정…2주차 무대인사까지 관객 접점 확대
– 서울의 봄 인연 다시 이어진다…강하늘·유해진·박해준 전면 나선 무대인사 예고
[KtN 김동희기자] 올봄 극장가를 정조준한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이 김성수 감독과의 특별 메가토크, 그리고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하며 관객과의 소통을 본격화한다.
4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야당은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권력욕에 휘말린 검사, 마약 범죄를 소탕하려는 형사가 얽히며 벌어지는 강도 높은 범죄 액션 드라마다.
서울의 봄 이후 다시 만난다…김성수 감독과 야당의 특별한 재회
오는 4월 16일(수) 오후 6시 5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의 개봉을 기념해 천만 감독 김성수와 함께하는 메가토크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야당의 연출을 맡은 황병국 감독과 배우 박해준이 함께하며, 영화 서울의 봄에서 각각 노태건 역, 황 장군 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인물들이 다시 한 무대에 선다.
이번 메가토크에서는 서울의 봄과 야당 사이에 흐르는 연기적·감독적 인연부터 범죄 액션 장르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관객들과 함께 나눠질 예정이다.
메가토크는 4월 9일부터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상세 정보는 모바일 앱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팬들과 직접 만난다…개봉 2주차 무대인사 일정 전격 공개
개봉 이후 두 번째 주말인 4월 26일(토), 27일(일)에는 서울 주요 극장에서 야당 무대인사가 예정돼 있다.
26일에는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를 중심으로, 27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압구정, CGV 왕십리, 메가박스 성수 등에서 팬들과 직접 만난다.
이 무대인사에는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유성주, 황병국 감독이 전면 출동하며, 27일 일정에는 김금순 배우도 합류한다. 배우들과 제작진은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화답할 예정이다.
야당은 단순한 범죄극을 넘어서 권력과 정의, 인간 욕망의 충돌을 밀도 있게 다룬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성수 감독과의 메가토크, 전 출연진의 무대인사 일정은 작품에 대한 자신감과 관객과의 진정성 있는 교감을 동시에 보여준다.
서울의 봄 이후 이어지는 창작자들의 재회와 대중과의 실질적 만남은 야당을 올봄 가장 주목할 작품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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