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투모로우바이투게더·엔하이픈, ‘이후’의 세대는 무엇을 설계하는가

[KtN 홍은희기자] 6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상위 100위 내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라이즈 등 4세대 이후 그룹 멤버들이 다수 포진했다. 연준(25위), 수빈(47위), 범규(71위), 태현(92위), 휴닝카이(93위) 등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전원이 진입했고, 라이즈는 원빈(10위), 성찬(18위), 앤톤(36위), 소희(37위), 은석(42위) 등 다섯 명이 상위권에 올랐다. 엔하이픈 역시 정원(72위), 성훈(66위), 선우(78위), 제이(91위) 등 다수가 포진했다.

단순히 ‘새로운 그룹’의 인기라기보다, 이들의 브랜드 전략은 글로벌 팬덤 구조와 세분화된 플랫폼 설계를 바탕으로 기존 세대와 다른 브랜드 확장 공식을 보여주고 있다.

라이즈 –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비주얼 알고리즘’으로 설계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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