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Timberland)가 뉴에라(New Era)와 협업해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팀 아이덴티티를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부츠를 선보인다. / 사진=팀버랜드 제공.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팀버랜드(Timberland)가 뉴에라(New Era)와 협업해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팀 아이덴티티를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부츠를 선보인다. / 사진=팀버랜드 제공.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김동희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글로벌 스포츠 헤드웨어 브랜드 뉴에라(New Era)와 손잡고 MLB 팀 아이덴티티를 담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스포츠와 스타일, 자기표현의 문화를 바탕으로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에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의 팀 아이덴티티를 결합해 기존 팬 아이템을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글로벌 컬렉션은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등 MLB 7개 구단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국내에서는 LA 다저스(Los Angeles Dodgers)와 뉴욕 양키스(New York Yankees)의 팀 아이덴티티를 담은 ‘프리미엄 6인치 워터프루프 부츠(Premium 6-Inch Waterproof Boot)’ 2종이 한정 출시된다.

팀버랜드의 시그니처 옐로 컬러를 바탕으로 각 구단의 컬러와 로고 디테일을 더했으며, 심실드(seam-sealed) 방수 구조를 적용해 브랜드 특유의 기능성도 유지했다.

이번 협업은 스포츠 팀에 대한 애정을 일상적인 스타일로 표현할 수 있도록 MLB 팬 컬처와 스트리트 패션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팀버랜드×뉴에라(Timberland® x New Era®) LA 다저스’ 및 ‘뉴욕 양키스 프리미엄 6인치 워터프루프 부츠(Premium 6-Inch Waterproof Boot)’는 오는 15일 팀버랜드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국내 단독 출시된다.

저작권자 © KtN (K trendy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