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F, 제3대 방승호 총재 취임식 개최
[ K trendy NEWS = 임우경 기자 ] 세계경찰태권도연맹(WPTF)는 세계 회원국 경찰 간부들이 모이는 2022 세계경찰태권도연맹 총회'와 함께 연맹의 제3대 총재 취임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세계경찰태권도연맹(WPTF) 총회는 4월23일 서울 리베라호텔 로즈홀에서 진행되며, 86개 회원국 중 미국, 캐나다, 케메룬 등 30개국의 경찰 간부 및 국내 국회의원, 60여명의 집행위원 등이 참석한다. 또, 필립스 그룹 방승호 회장이 세계경찰태권도연맹의 제3대 총재로 추대되면서 총재 취임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경찰태권도연맹(WPTF)은 2009년 4월 서울에서 설립해 2010년에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 인가를 받아 주요 태권도 기관인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등과 함께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며, 세계 86개 회원국이 가입되어있다.
방승호 총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와 체포, 무술, 결속 및 기술 습득, 일반 경찰 태권도 기술 및 지식 교환 등의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경찰 태권도 강사 및 개인이 잘 준비되도록 할 것이다"라며, "WPTF의 총재로서 각국 경찰의 화합과 우정, 지식과 무술의 교류, 세계 시민의 공공질서, 평화와 안녕을 지키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WPTF의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일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관련기사
임우경 기자
desk@k-trendy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