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졸업작품전 '분위기' VR 이용한 전시회 개최
[ K trendy NEWS = 홍은희 기자 ]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는 제9회 졸업작품전 '분위기(MOOD)'를 VR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5월20일부터 제 9회 졸업작품은 ‘분위기(Mood)라는 주제로 온라인과 포스터 QR코드를 이용한 VR 전시를 개최하며, (주)코스메카 코리아, (주)한미약품 프로캄, 머스테브, 브로큰 캔디, 삐아, 프랜드, 로레알 코리아, 정직한 실험실, 락컬러, 바이애콤, 셀몽드, 베니테이블 등이 후원했다.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의 한국과 중국 학생들이 준비한 졸업작품 및 논문은 총 46명으로 작품 33명, 논문 13명이며, 작품은 주제에 맞는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이나 장면들에서 느껴지는 감성적 느낌을 학생 개개인이 다양한 분위기로 표현하여 예술적으로 해석하고 시각화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주)코스메카 코리아, (주)한미약품 프로캄, 머스테브, 브로큰 캔디, 삐아, 프랜드, 로레알 코리아, 정직한 실험실, 락컬러, 바이애콤, 셀몽드, 베니테이블 등이 후원한 가운데 뷰티산업학과의 한국과 중국 학생들로,졸업작품 및 논문에 총 46명이 작품 33명, 논문 13명이 참여했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VR 가상전시 서비스가 1년간 진행될 예정이며,웹브라우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또, SNS 등으로도 전시회를 쉽게 공유할 수 있으며 더욱 생동감 있는 온라인 전시 관람이 가능하고, 인스타그램 계정 ‘sswu_beautyindustry_graduation’과 유튜브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에서도 상시 전시한다.
대표 작품들로는 졸업위원장 최지은 학생의 작품의 메인 컨셉인 ‘Subtle Light’로 빛나는 순간의 미묘한 느낌을 표현해 ‘빛이 나기 전 적막’으로 중세 시대 결혼식에서 신부가 등장하기 전 모습을 표현했으며, ‘Moment of Glory’는 그리스와 로마 신화의 비너스처럼 개개인의 분위기가 탄생하는 찬란한 순간을 여신의 영광처럼 금빛과 함께 표현했다.
‘Universe와 Future’의 마루야오는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물 분석을 통해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메이크업을 진행했다."라고 전했으며, 타오정은 "사이버펑크 스타일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게임 캐릭터를 참고하여 로봇의 이미지로 메이크업을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
작품 ‘Rhein; my rhythm’은 변희연 학생 작품으로 자신만의 리듬이 주는 분위기를 표현했다.
변희연 학생은 작품 주제선정 이유로 “리듬은 시간예술, 공간예술을 불문하고 신체적 운동, 심리적, 생리적 작용과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따라서 사람들은 모두 자신만의 리듬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하여 주제로 선정했다.” 라고 밝혔다.
‘HANBOK, AND BLESSED FLOWER’ 김주희 학생의 작품으로 "우리는 본능적으로 옛날 것을 그리워하고 찾아 나선다. 예전의 것에 자연물을 더하여 인위적이지 않았던 그날의 서정적이고 편안한 분위기 고조시킨다. 그곳 안에서 자유롭게 상상해 보려 한다. “라고 작품에 관해 설명했다.
학생들의 작품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그리고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VR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