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 trendy NEWS 임우경 기자 ] 배우 김규리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밝으며 입장하고있다.
5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다시, 마주보다" 슬로건으로 3년만에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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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섹션 초청작인 '한산: 용의 출현'(2022)의 감독 김한민, 과 ‘영화의 숲’ 나무 심기에 동참했다.
올해 개막작은 두 번째 장편 영화 '아야즈의 통곡'으로 2015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뉴 커런츠상과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받은 하디 모하게흐 감독의 '바람의 향기'이며, 폐막작은 2022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초청작인 이시카와 케이 감독의 '한 남자'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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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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